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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외국어 공부할 때 유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어제 외운 영어 문장을 덜 까먹는 방법!
우리가 외국어를 공부할 때 항상 단어를 외우는 것과 문장을 외우는 것이 힘들죠.
분명 바로 전에 봤는데도 까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망각의 곡선 때문입니다.
16년동안 기억을 연구한 독일의 심리학자인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이론인데
처음 뭔가를 본 다음 시간에 따라 잊어버리는 비율을 연결한 곡선입니다.
에빙하우스에 따르면 인간은 학습 10분 후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지 않는 것은 공부를 하지 않은 것과 동일하게 되는 것이죠.
교육전문가들은 특히 말합니다.
" 한꺼번에 전체를 반복하는 것보다 시간을 두고 내용을 나눠 반복하는 것이 기억에 더 효과적이다. "
분산 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사람들은 뭔가를 배운 뒤 빠르게 잊어버리기 때문에 벼락치기 공부법은 나쁘다고 합니다.
망각곡선의 가파른 기울기를 완만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배운 단어나 문장을 간격을 두고 반복하면 된다고 합니다.
머리에서 사라지기 전에 곡선의 저점을 끌어올리는 것이죠.
그렇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언어를 복습하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교육전문가들에 따르면 분산 학습을 하기 위해 메모리 카드를 만들어보면 좋다고 합니다.
암기하고 싶은 단어나 문장을 카드에 적는 것이죠.
복습시간을 정하고 카드를 직접 만드는 것이 더욱 효과를 높이는 요령입니다.
복습시간은 하루 20분이 적당하고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공부가 되며
자신이 많이 쓰는 단어와 응용이 가능한 단어를 고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학습을 한 뒤 10분 후부터 망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되던 암기를 쉽게 해봅시다!